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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소사업자 지원...'세무상담부터 수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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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성숙 네이버 대표 기자간담회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의 중소사업자(SME)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예고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4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입점 판매자들의 해외진출, 판매확대, 디지털전환, 금융지원, 세무회계 등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네이버는 매년 연말 커넥트 컨퍼런스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져왔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갈무리=김지완 기자] 2020.11.24 swiss2pac@newspim.com

◆ 중소사업자 위한 대대적인 지원...전문가 수출상담으로 해외진출 돕는다 

네이버는 당장 내년부터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와 1000여명의 지식iN 엑스퍼트 전문가를 서로 연결하는 '엑스퍼트(Expert) for 중소사업자(SME)'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중소사업자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이렇게 빠를거라 생각못했다"면서 "스마트스토어가 성장하다 보면 회계·관세 등 다양한 전문가들 상담이 필요한 단계에 이른다"고 진단했다. 이어 "하지만 전문가 찾는게 쉽지 않고, 등록된 내용이 쉽지 않다"며 "중소사업자 전용 지식인 엑스퍼트를 통해 중소사업자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트너스퀘어는 온라인 교육 확대를 통해 중소사업자 디지털 전환을 돕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는 창작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스튜디오, 편집실, 무료교육을 제공해왔다. 역삼, 종로, 홍대, 상수, 부산, 광주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해 있다.

한성숙 대표는 "코로나19로 파트너스퀘어에 직접 방문해 강의·수업 들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어렵다"면서 "온라인에서 들을 수 있는 교육코스를 마련하겠다. 또 라이브로 수업 진행해 실시간 질의응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외진출도 연수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 대표는 "패션의 경우 일본, 동남아 현지에 가서 현지 유저들이 어떤 옷을 입고, 보고, 관심있어 하는 지를 경험해보는게 중요하다"며 "또 현지 사업자 미팅을 통해 현지 분위기를 수용해야 협업 플랫폼이 마련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에 대한 고려가 있지만, 점차 좋아질거라 판단한다"며 "잘 기획한다면 중소사업자 해외 진출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 대표는 웹툰 작가들이 '글로벌 스몰 자이언츠(Global small giants)' 연수 프로그램을 유사 사례로 제시했다. 과거 웹툰 작가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해외 팬들 만나면서 작가들의 글로벌 진출 마음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날 네이버는 라이브쇼핑 기술고도화릴 이루고, 스마트스토어 빠른결제·사업자 대출 서비스 등 금융 지원을 선보이겠다는 발표도 곁들였다. 또 내년 상반기 중 창작자와 브랜드를 연결해 창작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브랜드 커넥트' 플랫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 "구독형 지식 플랫폼 준비중...카카오처럼 디지털지갑도 선보일 것"

구독형 플랫폼, 디지털 지갑 등 신사업도 계속된다. 

오는 연말 구독경제를 겨녕한 구독 플랫폼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성숙 대표는 "당장 미디어쪽에서 구독모델을 준비중"이라며 "네이버에서 언론사 구독자 2000만명에 이른다. 이들중 상당수는 정기적으로 어떤 콘텐츠를 받아보려는 욕구가 있다. 구독기반이 늘어나다 보니 유료콘텐츠 실험하고 싶어하는 언론사 수요가 있다. 프리미엄 콘텐츠 유통으로 또 다른 좋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생필품, 온라인, 커머스 구독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구독 서비스를 잘 풀어내야 한다"며 "네이버가 준비해 온 것이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24일 온라인으로 열린 커넥트2021 기자간담회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사회자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2020.11.24 swiss2pac@newspim.com

네이버는 언론사 5곳을 포함 20곳의 콘텐츠제공자(CP)와 콘텐츠 구독 서비스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지갑'과 유사한 서비스도 출시 마무리 단계에 들어왔음을 시사했다. 최근 카카오는 신분증, 증명서, 자격증을 한데 묶는 디지털 지갑 출시를 발표했다. 한 대표는 "디지털 인증에 대해선 내년 서비스를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며 "내년엔 유저들이 인터넷에서 잘 쓰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 CJ와는 배송·콘텐츠 전방위적 협력...물류사업 진출의사는 없어

CJ와는 배송·콘텐츠를 놓고 전방위적인 협력을 예고했다. 한 대표는 "이제 막 CJ랑 협의체 만들어 세부협력안 만드는 중"이라면서도 "물류는 글로벌 진출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콘텐츠 부분도 논의방안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여신강림'의 경우 네이버 웹툰이 CJ스튜디오드래곤에서 만들어지고 tvN을 통해 방영됐다. 또 네이버TV에서 여신강림 영상 클립 소비되고 있다. 이런 부분이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세간에 떠도는 물류사업 진출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한 대표는 "네이버 배달산업 직접 진출 계획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 대표는 "쇼핑몰은 1~2년내 사업이 잘돼도 힘들고, 안돼도 힘들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사업자가 물건 포장·배송에 시간을 많이 쏟기 때문이다. 최근 물류사업 투자는 스마트스토어, 스마트플레이스 쓰는 사람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물류사업 진출설을 일축했다.

네이버는 현재 두손컴퍼니, 위킵, 메쉬코리아 등 다수의 풀필먼트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구글인앱 결제 의무화, 아마존의 국내 진출 등의 기업 환경 변화에 대해선 우려를 표했다. 한성숙 대표는 "아마존 한국진출은 예상할 수 있었던 시나리오"라면서 "커머스 기업들이 한국 시장 놓고 실험과 스터디 중이기 때문에 글로벌 기업 공습은 커머스 시장에서 강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잘 준비해서 대응하고자 한다"며 짧게 답했다. 

구글 인앱 결제 의무화에 대해선 국내 창작자 생태계를 위협하는 일로 봤다. 한 대표는 "구글은 모바일 앱 시장에서 마켓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며 "구글 수수료 정책이 국내 창작 환경에 큰 영향을 준다. 창작자/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시장과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선 구글 결제 수단뿐만 아니라 다른 결제도 허용해야 창작자에게 도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구글이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며 "한국 시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고려가 있어야 한다"고 일침했다.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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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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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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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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