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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11월 6일 컴백 확정…데뷔 3개월만 세 번째 앨범

  • 기사입력 : 2020년10월26일 10:08
  • 최종수정 : 2020년10월26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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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트레저가 내달 6일 컴백하면서 데뷔한지 3개월 만에 세 번째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의 '더 퍼스트 스탭:챕터 쓰리(THE FIRST STEP : CHAPTER THRE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트레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0.10.26 alice09@newspim.com

어두운 배경 속 번개가 치는 듯한 스크린 영상 앞에 선 트레저 멤버들의 뒷모습 실루엣이 담겼다. 또 신곡 발표 날짜를 알리는 '2020.11.06' 숫자가 새겨져 시선을 끈다.

이번 트레저의 컴백은 지난달 18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이후 49일 만이다. 타이틀곡 '사랑해 (I LOVE YOU)' 활동 기간을 떠올리면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초고속 컴백이다.

앞서 YG 측은 트레저의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을 전하며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과 전혀 다른 장르의 곡"이라며 "블랙핑크의 뮤직비디오를 전담해오던 서현승 감독이 처음 투입됐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트레저는 지금까지 50만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만큼, 이번 앨범으로 어느 정도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트레저는 11월 6일 '더 퍼스트 스탭' 시리즈로 컴백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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