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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中国论坛】中韩专家共商"后新冠时代"两国关系新常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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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8届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中国论坛24日线上举行,主题为探索"后新冠时代"中韩关系新常态。北京大学中外人文交流研究基地主任贾庆国,阿里巴巴集团阿里研究院产业研究中心主任郝建彬,共同民主党议员、国会外交统一委员长宋永吉和中国国际金融研究所所长全炳瑞进行了主旨演讲。

北京大学中外人文交流研究基地主任贾庆国发表主旨演讲。【图片=中国论坛视频截图】

首先,北京大学中外人文交流研究基地主任贾庆国进行了题为《新冷战?中美关系的现状及发展前景》主持演讲。演讲分新冠疫情与中美关系、中美是否进入冷战、中美关系未来走向、中国在国际社会中的作用和对韩国的影响和选择5个部分。

贾庆国表示,新冠疫情爆发前,中美关系已开始紧张。2018年夏,随着美国宣布对中国2000亿美元的商品加征25%的关税,中美贸易战拉开序幕。此后,两国关系出现不断恶化的趋势。

对于中美是否进入新冷战,贾庆国认为,目前两国关系虽不如从前,但并未到"冷战"水平。

贾庆国预测,美国总统大选前,中美关系不仅会继续恶化,而且两国爆发危机的可能性增加。若特朗普连任,他就无需竞选,很可能停止为选票对中国所做的那些极端挑衅的行为。但考虑到特朗普不按常理出牌,为打击中国不惜牺牲美国利益,因此中美关系还有可能继续恶化,冷战也很可能成为现实。若拜登赢得大选,中美关系摩擦和竞争也有可能持续。但两国关系也会有一定缓解,两国很可能会重启对话并在一些问题上进行必要合作。

对于中美关系遇冷对韩国的影响和选择,贾庆国认为,中美关系恶化势必对韩国利益产生负面影响。他指出,韩国安全上依赖美国,经济上依赖中国。若韩国选边站,韩国将面临很大风险。因此,韩国最大利益是不选边站。

随后,阿里巴巴集团阿里研究院产业研究中心主任郝建彬进行了题为《直播电商:中国经验与启示》的演讲。

阿里巴巴集团阿里研究院产业研究中心主任郝建彬发表演讲。【图片=中国论坛视频截图】

演讲分为三个部分,即中国直播电商行业总体情况、淘宝直播引领中国直播电商发展和直播电商未来趋势及机遇。郝建彬表示,2020年新冠疫情在给中国经济发展带来考验的同时,也催生了宅经济、直播带货的爆发式增长。

郝建彬认为,直播带货成为拉动消费的新引擎。他引用商务部发布的数据称,今年上半年,中国电商直播超1000万场,活跃主播数超40万,观看人次超500亿,上架商品数超2000万。预计今年中国电商市场规模超1万亿元,直播电商增幅将超150%,在网络购物占比超10%。

席间,郝建彬主任将明星、主持人和企业家直播带货以及传统商业借直播电商"涅槃重生"视为中国直播电商两大特点,且淘宝、抖音和快手在相关领域呈"三国杀"局面。现场,郝建彬为线上观众介绍了淘宝直播以及淘宝直播持续发展的要素。

对于未来直播电商趋势及机遇,郝建彬认为,5G、人工智能(AI)等创新技术将不断升级商业想象空间。虚拟主播未来将逐渐进入消费者视野,为消费者带来全新购物体验。

5.韩国国会外交统一委员长宋永吉发表演讲。【图片=中国论坛视频截图】

韩国国会外交统一委员长宋永吉发表了题为《韩中关系的未来》演讲。他首先介绍了两国建交28年来在政治、经济、人文等领域取得的成就,并将促成中国国家主席习近平访韩、朝鲜半岛问题、进一步恢复人文交流、萨德问题、韩中自贸协定服务和投资协商、中方积极保护韩国独立运动历史遗迹等列为两国亟需解决的课题。

席间,宋永吉概括了美中建交过程,并深入剖析当前中国国内外政策的走向。他还分别就美国提出的"印度太平洋战略"与中国提出的"一带一路倡议"进行了对比。对于美中关系走向,宋永吉认为,即便美国总统大选11月3日落幕,美中贸易矛盾仍将持续。

中国国际金融研究所所长全炳瑞进行主旨演讲。【图片=中国论坛视频截图】

中国国际金融研究所所长全炳瑞以《美中战略竞争:中国洞察》为题,对两国关系进行了分析。他说,虽有声音认为美国与中国的矛盾为"贸易战",但实则是技术和金融之争。如果说今年两国矛盾核心为半导体,那么明年或将在金融领域展开竞争。

对于韩国企业如何抓住中国快速变化且高度发展的市场机遇,全炳瑞表示,韩国企业应将目光投向美妆、健康、科技与金融等领域。

全炳瑞说,中国人均国民总收入首破1万美元,民众消费能力大幅度提升,韩国企业应抓住市场机遇。他还补充道,韩国企业应与时俱进,以全新的角度分析中国市场。虽有声音提出"中国经济危机论"、"中国金融危机论"等论调,但从整体来看,中国除新冠肺炎爆发的3月外,均保持增长势头,我们应将中国看作是消费和投资市场,而非制造业基地。

左起顺时针依次为:北京大学中外人文交流研究基地主任贾庆国、阿里巴巴集团阿里研究院产业研究中心主任郝建彬、中国国际金融研究所所长全炳瑞、国会外交统一委员长宋永吉进行主旨演讲。【图片=中国论坛截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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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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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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