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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버스정류소 190곳 봄맞이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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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초구청 전성수 구청장은 2월 25일부터 6일까지 버스정류소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 구는 190여 개소 마을버스 정류소 주변 청소와 불법 광고물 제거, 물청소를 진행했다.
  • 쿨링·온돌의자 302개와 BIT 500여 개 점검으로 주민 이용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버스정류소 외 쿨링·온돌의자·BIT 등 교통편의시설 현장점검도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지역 내 버스정류소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대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겨울철 쌓인 먼지와 오염을 제거하고 주민들의 정류소 이용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초구는 마을버스 정류소 승차대 190여 개소에 대한 주변 청소를 진행하고 불법 광고물과 각종 부착물 정비도 진행했다.

서초구 관계자가 버스정류장을 청소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

특히 동절기 기온 저하로 진행하지 못했던 물청소를 이번 대청소 기간에 진행해 정류소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인 세척 작업을 실시했다. 또, 쿨링·온돌의자 302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500여 개 등 주요 편의시설에 대한 작동 상태와 청결 상태를 점검해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구는 직접 관리하는 마을버스 정류소와 교통편의시설물은 유지관리 업체를 통해 청소와 정비를 실시하고, 서울시와 협약업체가 관리하는 시설물은 일제 정비를 요청하는 등 협업을 통해 이번 정비를 진행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소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교통편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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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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