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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풍납동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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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구는 06일 풍납동 504-2번지 일대를 서울시 2026년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문화재 규제로 개발이 제한됐던 해당 부지는 용도지역 상향으로 고층 주상복합 건립이 가능해졌다.
  • 구는 3월부터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해 역사문화와 현대 기능이 공존하는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화재 규제 완화로 고층 개발 가능성 열려
역사와 현대 공존하는 복합 거점 조성 계획
풍납동 504-2번지 일대 조감도. [송파구 제공]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문화재 규제로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풍납동에 개발 '훈풍'이 불고 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수십 년간 문화재 규제로 개발이 제한됐던 풍납동 일대(강동구청역)가 서울시 '2026년 제2차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원자문단 회의'에서 재개발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풍납동 504-2번지 일대(약 7428㎡)는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되어 주거 환경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풍납토성 등 역사문화환경보전지역에 따른 규제로 인해 그간 개발의 물꼬를 트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풍납동의 지역적 특수성과 제약 사항을 극복하고자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한 복합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난 2월 대상지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풍납동 해당 부지는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고층 주상복합 건립이 가능해졌다.

풍납동 504-2번지 일대 위치도. [송파구 제공]

구는 일대를 '역사문화와 현대적 기능이 공존하는 주거·상업·공공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3월부터 지구단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대상지 선정은 문화재 보호 규제로 오랜 시간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주민들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라며, "풍납동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인 도시 기능을 갖춘 고밀 복합개발을 추진, 풍납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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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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