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예천군은 삼강문화단지에 조성한 춤추는 음악분수 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 삼강문화단지 생태연못에 16억 원을 들여 음악분수를 완공했다.
오는 10월까지 평일 오후 2시, 주말에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오후 4시에 30분씩 운영한다.
가요, 팝송, 동요 등 10곡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분수 쇼를 연출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7월 중순 삼강나루캠핑장 개장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삼강문화단지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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