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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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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가 열사병 위험 높인다"...전문가들도 견해 엇갈려/지지
熱中症とマスク、関係は?=放熱妨げに注意喚起―「リスクない」指摘も

- 원격진료, 전 세계에서 급증...미-영-중은 보험 적용/닛케이
ネット診療、世界で拡大 米英中は保険適用

- 코로나19로 '김치-낫토' 등 매출 증가..."검증된 효과 없다" 주의도/요미우리
ウイルスが気になりキムチ・納豆など発酵食品買い占め…消費者庁「効果裏付ける根拠ない」

- 아베 총리, 지도력 "발휘하고 있지 않다" 57%/아사히
「発揮」30%、「発揮せず」57% 首相の指導力、感染拡大防止に向け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다가오는 고용 '5월 위기'...파견계약 갱신기간 다가오지만 상세 파악 어려워/아사히
雇い止め、「5月危機」迫る 派遣契約更新期、国は詳細把握せず

- 일본 정부, 21일에 8개 도도부현 긴급사태선언 해제 여부 검토...도쿄·오사카 감염 상황이 관건/NHK
8都道府県の緊急事態宣言解除 東京や大阪の感染状況が焦点に

- 약 80% 병원서 경영악화...코로나19로 외래·입원환자 감소/NHK
約8割の病院で経営悪化 新型コロナで外来や入院の患者数減少

- 코로나19로 지방은행 경영난 심화...70%가 올해 실적 감익 전망/NHK
新型コロナで地方銀行が苦境 約7割で今年度業績は減益見込み

- 니시무라 담당상 '느슨한 마음' 발언...인터넷서 "국민에 책임전가" 비판/아사히
西村担当相、「気の緩み」連発 ネットで批判も

- 도쿄, 추가 확진자 5명...오사카는 두 달 만에 '제로'/지지
東京感染者新たに5人=大阪2カ月ぶりゼロ―新型コロナ

- 日-EU, 위성 데이터 상호이용...연내 협정 체결/닛케이
日欧が衛星データ共用 年内にも協定、ビジネス後押し

- 인도, 도시 봉쇄 3번째 연장...아시아서 확진자 가장 많아/닛케이
インド都市封鎖、3度目の延長 感染者はアジア最多に

- 직장폐쇄 명령 전 세계서 40% 감소...'성급하다" 지적도/닛케이
職場閉鎖命令、世界で4割減 新興国、経済再開急ぐ 見切り発車で収束遅れも

- 화상회의, 정보 유출 리스크 크다...배상도 곤란/닛케이
ビデオ会議、法的リスクに注意 情報漏洩への賠償は困難も

- 日, 전기-가스요금 납부 유예 1개월 연장/요미우리
電気・ガスの支払い猶予さらに1か月延長…申し出た全契約者対象

- 중국서 언론인 구속 잇따라...전인대 앞두고 코로나19 비판 경계/산케이
中国で言論人拘束相次ぐ 全人代を前に新型コロナで批判、不満を警戒 取材を大幅制限「封鎖式」に 

- 스가 관방장관 착용한 '아이누 문양' 마스크 인기/NHK
官房長官着用で話題 アイヌ民族の魔よけ文様マスクが人気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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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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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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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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