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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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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경제 비상 모드...이벤트 중지-출근 금지/닛케이
イベント中止・出社禁止 新型コロナ、経済非常時モード

- "남으면 정부가 사겠다"...아베, 마스크 증산 요청/닛케이
余ったマスク「国が備蓄」 増産呼びかけで首相表明

- 코로나19, 최초 발생원 어디?...中 정부계 기관 "수산시장은 아니다"/산케이
新型肺炎、最初の発生源はどこ? 深まる謎 「海鮮市場ではない」中国政府系機関が分析

- 오사카 가이드 여성, 재차 감염확진...바이러스 증식했나/NHK
大阪 ツアーガイドの女性 再び陽性に ウイルス増殖か 再感染か

- 일본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감염자 894명/NHK
新型コロナウイルス 国内の感染確認894人

- 日, 국내서 18명 추가 확진...사망자도 7명으로 늘어/요미우리
新たに18人の感染確認…死者、あわせて7人に

- 크루즈선 감염자 14명 추가...705명/NHK
クルーズ船 新たに14人感染確認 計705人に 新型コロナウイルス

- 일본, 코로나19 사망자 2명 추가/아사히
死者、新たに2人 新型肺炎

- 일본, 코로나19 중환자 51명/NHK
新型コロナウイルス 重症者は51人

- 우한 여성이 베이징에서 발견?...바이러스에도 감염/NHK
武漢の女性 なぜ北京到着? ウイルスにも感染 中国政府が調査

- 발열 있어도 코로나19 검사를 못받아...의사 의뢰에도 검사 거절당하는 사례/아사히
続く発熱、検査受けたいのに 医師からの依頼、断られるケースも 新型肺炎

- 일본 정부, 3개 경제단체에 텔레워크 추진 요청...파나소닉 2000명·유니참 2000명/아사히
テレワーク推進要請 政府 パナ2000人、ユニ・チャームも2000人 新型肺炎

- 텔레워크도 한계...도입기업 가운데 출근 사례 나와/산케이
テレワークにも「限界」 導入企業でもやむなく出社 政府要請でも浮かぶ課題

- 일본 정부, 이벤트 자제 요청...프로야구, 무관중 오픈·콘서트 중단·국립박물관 휴관/아사히
イベント2週間自粛要請 新型肺炎巡り首相 プロ野球オープン戦無観客/コンサート中止/国立博物館休館

- 이벤트 자제 요청에 내수주 직격...부동산·서비스·운수 하락/아사히
自粛、内需株を直撃 不動産・サービス・運輸下落 新型肺炎

- 모테기 외무상, 중국 외무상과 전화회담...시진핑 방일 관련 의사소통에 일치/산케이
茂木氏、中国外相と電話会談 習氏来日に意思疎通で一致

- 중동에 파견된 호위함 다카나미가 정보수집 개시...수상한 선박 경계/아사히
たかなみが情報収集 不審船警戒 中東派遣の海自護衛艦

- '데즈카 오사무'를 학습한 AI, 신작 발표...원안은 AI·섬세한 작화는 사람이/아사히
手塚治虫学んだAI描く「新作」 原案はAI、詳細な作画は人の手で

- 파나소닉, 테슬라와 태양전지사업 협력 해소/산케이
パナソニック、米テスラとの太陽電池事業の協業を解消 津賀社長は続投へ

- 개인정보 보호 벌칙 강화...법인 벌금 상한 1억엔으로 인상/NHK
個人情報保護で罰則強化 法人の罰金上限を1億円に引き上げへ

- 日 오사카 가이드 여성, 음성 진단 후 20일 만에 다시 양성 판정/지지
バスガイド、新型コロナ再発か=検査で陰性後、再び陽性―大阪

- 중일 외교장관 "시진핑 방일 긴밀하게 의사소통"/지지
習氏来日へ緊密に意思疎通=日中外相が電話会談

- 日크루즈선서 추가로 14명 확진...하선자 중에서도 45명이 발열 등 증상/지지
クルーズ船新たに14人感染=下船者45人に症状―厚労省

- 토요타, 中 포니.ai에 4억달러 출자...자율주행 개발 가속/지지
トヨタ、中国企業に440億円出資=自動運転技術の開発加速

- 日, 코로나19 사망자 7명으로 늘어...홋카이도-도쿄서 1명씩 발생/지지
感染死者7人に=函館と都内の高齢者―クルーズ下船2人陽性・新型ウイルス

- 日, 이란에 여행경보 2단계 발령..."불요불급한 여행 자제"/지지
外務省、イランを「渡航自粛」に=新型コロナ感染拡大で

- IAEA 사무총장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과학적 실증에 근거해야"/지지
処理水処分「科学的実証」重視を=福島第1原発を視察―IAEA事務局長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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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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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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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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