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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로이터 "北 도발 다룰 안보리 11일 개최..美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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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오는 1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공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안보리 회의는 미국의 요청으로 소집됐으며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향후 도발 가능성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 국무부 당국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국무부가 한반도의 최근 상황 전개에 대한 종합적인 최신 정보 등을 이번 주 안보리에서 논의하자고 제안할 것을 유엔주재 미국 대표부에 지시하고 있다"면서 "(안건에는)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와 도발 확대 가능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최근 북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가 연말까지 비핵화 진전을 위한 '새로운 셈법'을 내놓지 않고 북한을 자극할 경우 도발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특히 북한은 지난 7일 동창리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전략적 지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대한 시험'을 진행했다며 장거리탄도미사일(ICBM) 발사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유엔 본부에서 안전보장이사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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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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