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순철 기자 = 27일 오후 1시 54분쯤 강원 동해시 용정동 동부메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20대 근로자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용광로 재료 투입 작업을 하다가 20대 근로자 1명이 전신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폭발은 있었으나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용광로에 재료를 투입하던 중 갑자기 폭발이 발생했다는 직원 등 목격자의 말에따라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동부메탈 동해공장은 2년전인 2017년 4월경에도 전기로 작업중에 폭발해 공장외벽이 날아가고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