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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大学生毕业即负债 都是助学贷款惹的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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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某是一名攻读社会福祉系的大学生,他为从事相关行业向有关部门投了多份简历均石沉大海。崔某不仅已有2年没有缴纳助学贷款,就连利息也没能力偿还,目前信用等级为“不良”。崔某表示,由于没有收入,所以助学贷款正在延期,对自己的未来感到忧虑。

【图片=网络】

韩国经济持续低迷,家庭收入原地踏步,这使得越来越多的大学生申请助学贷款。但低迷的就业市场却让他们无法找到适合的工作,一毕业就债务缠身,形成恶性循环。

据业界17日消息,目前申请助学贷款的学生中,延期还贷6个月以上且信用等级为“不良”的学生共计1.7231万人。

团体基督教伦理实践运动推广一项题为“零青年负债”活动,面向上述学生提供金融洽谈,帮助他们度过难关。

记者对经过本人同意且参与该活动的10名学生进行采访后发现,造成这些学生负债累累的根本原因是助学贷款。10名学生中,有8人在韩国奖学金财团处负债状态,其余2人则从金融界获取助学贷款。

目前正以临时工身份工作于大型超市的金某向记者表示,每每收到缴费信息,内心总是五味杂陈。2008年进入大学的他考虑到专业前景和家庭经济情况,决定中途退学。即便如此,他依然背负着规模达2000万韩元的助学贷款。

金某表示,除去各种纳税和社会保险,每月可支配收入仅170万韩元,这其中还需缴纳20万韩元的房租。他坦言,现在的梦想是转换为正式员工,并在3年内与女友结婚。今年,已经“奔三”的金某需偿还贷款本金(贷款总额2000万韩元,年利率4%)。

据韩国教育部大学信息网发布的数据,去年韩国私立大学年均学费为742.7万韩元。若申请4个学年的助学贷款,那么毕业时学生需缴2971万韩元的纳贷款本金和147万韩元的利息,合计3118万韩元。

为帮助民众摆脱负债累累的状况,政府分别运营金融福祉商谈中心和信用恢复委员会两家机构,但解决青年贷款问题的机构却少之又少。

南首尔大学社会福祉系教授张东昊(音)指出,收入月底的家庭,其子女申请助学贷款的情况就越多。希望政府制定对策,将向低收入群体子女提供助学贷款转换为提供奖学金。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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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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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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