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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26(화)

기사입력 : 2019년03월26일 07:55

최종수정 : 2019년03월26일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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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기업, 트럼프 취임 이후 대미 투자 급증...2017년 4690억달러로 증가/닛케이
地図で読む経済外交 米共和の地盤へ投資急増 対米17年500億ドル増 企業、トランプ氏に配慮

- 소프트뱅크 등이 인도 물류기업에 4억1300만달러 투자/닛케이
ソフトバンクGなど、インド物流企業へ投資 450億円

- 한국이 해상 드론 이용한 독도 해상조사계획을 발표...일본정부 항의/산케이
韓国が竹島海洋調査計画を公表 政府抗議、先鋭化懸念

- 육상자위대, 아마미·미야코지마에 500~800명 규모 주둔지...중국견제/아사히
奄美・宮古島に駐屯地 陸自、500~800人規模 中国牽制

- 곤 전 회장 회견은 다음달에...이사회에는 참석하지 않아/아사히
ゴーン前会長会見「来月に」 取締役会には出席せず 弁護団

- 일본연금기구 세타가야연금사무소 소장, 익명 트위터에 외국인·국회의원 대상 익명 혐오발언 투고로 경질/아사히
匿名でヘイト投稿、世田谷年金事務所の所長を更迭 外国人や国会議員攻撃

- 일본 오릭스, 관리직 임금 월 2~5만엔 인상...부하직원의 이른 귀가에 따른 부담 고려/아사히
部下帰らせる負担大、管理職を賃上げ オリックス、4月から新制度

- 아베 총리의 비판을 피하는 세가지 방법...과장하기·논점흐리기·얼버무리기/아사히
首相、批判かわす3答弁 大風呂敷・論点ずらし・取り繕い

- 미쓰비시 중공업, 한국내 8000만엔 상당 자산 압류...근로정신대 소송/아사히
三菱重資産、差し押さえ 韓国内8000万円相当 元勤労挺身隊の訴訟

- 성희롱에 고민하는 여성의원...아사히신문 통일지방선거 여론조사/아사히
セクハラ、女性議員苦悩 朝日新聞社アンケート 統一地方選

- 닌텐도, 올 여름 신형 '스위치' 2종 발매/지지
任天堂、今夏にも新型「スイッチ」2種類発売

- 라쿠텐-IIJ, 암호화폐 교환사업자 등록 완료/지지
金融庁、楽天とIIJを仮想通貨業に登録

- 북한, 일본의 독자제재 연장 비난...정책전환 요구/지지
独自制裁延長を非難=日本は「政策転換を」-北朝鮮

- 英 메이 총리 '사면초가', 여당-내각에서 사퇴 압력...3차 승인투표 통과도 불투명/닛케이
メイ英首相 四面楚歌 与党・閣内強まる辞任圧力 3度目採決も不透明

- 소프트뱅크, 프로야구 경기 VR 전송 서비스...집에서도 야구장에 있는 느낌으로 시청/닛케이
ソフトバンク、プロ野球をVRで配信 好みの視点で 5Gにらみ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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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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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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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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