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10일 오전 부산항 컨벤션센터에서 '부산·울산·경남 ‘100일의 변화’ 없었던 길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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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 [제공=부산시청] 2018.7.3 |
민선 7기 출범 100일간 여정을 되돌아보고 동남권의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토크 콘서트는 △정책토크 △출입 기자단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견고한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동남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부·울·경 시도지사 공동으로 상생발전 결의문을 발표한다.
결의문에는 ‘6.26. 동남권 상생협약문의 후속조치’, ‘신북방·신남방 정책의 공동 협력’ 등의 내용이 담기게 되며 이를 토대로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경제권’으로 육성하는데 3개 시도가 힘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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