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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새 청사진 발표…'가치 더하기 경영' 으로 4차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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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사장, 신경영이념 선포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치 더하기 경영'을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선언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30일 충남 아산의 전기안전교육원에서 조성완 사장을 비롯, 본사 각 부서장과 전국 60개 사업소장 등 8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신 경영이념 선포식'을 갖고 경영 활동의 새 청사진을 발표했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지난 30일 국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와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가치 더하기 경영’을 새 경영이념으로 선언하고 있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수립한 '가치 더하기 경영'은 전기재해로부터의 국민 안전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국민의 편익과 사회적 가치를 더한 공사 경영의 새 지향점을 실었다. 안전 관련 법제도 개선과 일자리 창출, 소외계층 지원 등의 공익성 사업에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펼치겠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기본에 충실한 업무'와 '변화와 혁신 선도', '국민우선 사람중심' 경영을 3대 실천 좌표로 정했다. 검사와 진단, 점검 등 기본 업무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관행과 타성에서 벗어나 시대 변화를 주도하면서, 사람의 가치, 인재를 중시하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공사의 새 미래 비전으로 '스마트 전기안전 선도기관'을 표방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서갈 지능형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조성완 사장은 선포식에서 "국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 새로운 시대의 혁신 화두가 되고 있다"면서 "국민중심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관리 시스템 변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혁신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성훈 기자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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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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