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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닛' '믹스나인' 똑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인데…엇갈리는 반응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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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시작한 오디션 경쟁 프로그램 KBS 2TV '더유닛'(왼쪽)과 JTBC '믹스나인'(오른쪽) <사진=KBS, JTBC>

[뉴스핌=이지은 기자] 올 하반기에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봇물이 터졌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끝나자 JTBC와 KBS 2TV에서 앞 다퉈 비슷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믹스나인’과 ‘더 유닛’이다. 다시 아이돌로 데뷔시키겠다는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두 프로그램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JTBC ‘믹스나인’보다 하루 먼저 시작한 방송이 KBS 2TV ‘더 유닛’이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지 못했던 아이돌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취지를 가졌다. 또 ‘믹스나인’은 대한민국 3대 소속사 중 한 곳으로 꼽히는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이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믹스나인’의 추락?…독이 된 양현석의 ‘말말말’
첫 방송 때만해도, 대중의 관심은 모두 ‘믹스나인’으로 쏠렸다. 소속사의 수장이 직접 기획사를 찾아가 아이돌을 발굴하기 때문이다. 양현석에게 직접 뽑힌 연습생이 데뷔를 한다는 취지는 매우 새롭게 다가왔다. 하지만 뚜껑이 열리자, 얘기는 달라졌다.

소속사의 수장이 직접 심사를 하다보니, ‘믹스나인’의 화제성은 대단했다. 여기에 YG소속 가수인 태양, 승리, 씨엘이 심사에 나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첫 방송도 1.9%(이하 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YG의 수장인 양현석의 심사와 프로그램은 맥을 못 추고 있다. 양현석은 애정을 담은 ‘독설가’로 유명하다. 빅뱅와 2NE1, 아이콘의 데뷔 과정과 연습과정을 담았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면 익히 알 수 있는 대목이다. SBS ‘K팝스타’에서도 연습생들을 향해 따끔한 충고를 거침없이 하기도 했다.

'믹스나인'에서 논란이 된 김소리를 향한 YG수장 양현석의 독설 장면 <사진=JTBC '믹스나인' 캡처>

하지만 ‘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은 말 그대로 ‘독설’을 내뿜었다. 대표적인 예가 28살의 김소리 연습생에게 한 심사평이다. 그는 코코소리 멤버 김소리를 향해 “28살이면 은퇴할 나이다. 이 나이가 될 동안 무엇을 했느냐. 앨범이 망하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박봄이 2NE1으로 당시 26살에 데뷔한 것에 비교하면 김소리 연습생이 그렇게 늦은 나이가 아닐 뿐더러, 연습생 혹은 데뷔했던 아이돌의 가능성에 빛을 발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 기획의도와도 상반되는 심사였다.

현재 양현석이 더욱 질타를 받는 이유는 SBS ‘K팝스타’에서 보인 모습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는 ‘믹스나인’ 제작발표 현장에서 “‘K팝스타’와 심사 기준이 다르다. 노래, 춤, 외모, 노력, 랩 등 모든 것을 다 본다. 그래서 여기서는 지적할 것이 많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심사에 대해 일부에서는 한 연습생, 혹은 아이돌을 향한 비난에 가깝다고 지적한다. 여기에 엠넷 ‘프로듀스101’을 기획한 한동철PD 특유의 자극적인 편집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

그 결과는 시청률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가장 최근인 5회(11월 26일 방송분)은 0.958%를 기록하며 0%대로 추락하고 말았다. 

'더 유닛'에서 공정하지 못한 심사로 질타를 받았던 연기자 연습생 이정하의 오디션 장면 <사진=KBS 2TV '더 유닛' 캡처>

◆주춤한 ‘더 유닛’…뒷심 발휘할까?
‘믹스나인’보다 하루 먼저 시작한 ‘더 유닛’도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다. 이전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서101’에 비하면 화제성은 현저하게 뒤쳐진다. 다만 ‘믹스나인’보다는 조금 나은 평가를 받고 있다.

‘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빛을 보지 못한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취지이다. 좋은 취지와 함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여운을 등에 업고 첫방송 시청률은 1부 5.0%(이하 닐슨, 전국기준), 2부 6.2%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1회에서는 화제성을 잡기 위해 아이돌 출신이 아닌, 연기자 출신 연습생에 포커스를 맞춰 뭇매를 맞았고 2회 시청률은 1부 4.7%, 2부 5.2%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3%대를 횡보하던 시청률은 본격적인 배틀 미션이 시작되면서 4%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직캠 영상의 조회수도 나날이 높아지면서 화제성도 되찾아 가고 있는 모양새다. 

한 방송 관계자는 “‘프로듀스101’의 영향이 너무 컸다. 쉼 없이 시작되는 경쟁 프로그램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어 화제성과 시청률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프로그램 모두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된 만큼, 시청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많다. ‘더 유닛’과 ‘믹스나인‘이 뒷심을 발휘할지 지켜봐야 할 문제”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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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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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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