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당잠사' 정해인, 수지 앞에서 수첩 꺼냈다…삼룡이 나르샤 직접 분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iHQ>

[뉴스핌=장주연 기자] ‘당잠사’ 정해인이 배수지 앞에서 ‘삼룡이 나르샤’에 대해 직접 분석한 수첩을 꺼냈다. 정해인 역시 꿈으로 앞날을 볼 수 있는 가운데 과연 이 수첩에 어떤 단서가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당잠사) 측은 9-10회 방송일을 하루 앞둔 10일 남홍주(배수지)가 있는 홍주삼겹살에 출근 도장을 찍은 한우탁(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한우탁 역시 앞날을 꿈으로 미리 보며 정재찬(이종석)과 마찬가지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앞서 정재찬과 남홍주가 과거에 만났던 사실이 밝혀지며 이들의 연결고리가 증명되는 듯했다. 그러나 한우탁 역시 예지몽을 꾼다는 것이 알려지며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졌다.

특히 남홍주가 바꾸지 못한 꿈속 미래가 정재찬으로 인해 바뀐 후 정승원(신재하)이 살인자가 되고 남홍주가 젓가락에 손을 찔리는 상황을 막은 상태. 이 가운데 남홍주와 한우탁이 같은 꿈을 꿔도 하나의 변수 때문에 다른 미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결국 남홍주의 꿈이 처음으로 틀리게 되면서 시간은 또 다른 쪽으로 흐르게 됐다.

이에 한우탁의 분석 수첩이 ‘삼룡이 나르샤’ 이유를 증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일고 있다. 한우탁은 지난 방송에서 ‘선남선녀’라는 단서에 동그라미를 치며 다소 엉뚱함을 보여줬다. 이에 남홍주 앞에 당당하게 수첩을 내놓은 채 웃음꽃을 피우고, 뭔가 중요한 걸 발견한 듯 심각한 표정을 짓는 그의 모습은 ‘새로운 단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한우탁은 홍주삼겹살에 출근 도장을 찍으며 ‘삽겹살 혼밥’까지 즐기는 등 남홍주와 남홍주 엄마 윤문선(황영희)과 부쩍 친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문선이 홀로 정재찬과 한우탁을 놓고 점수를 매기고 있는 가운데, 넉살도 좋고 대인관계도 좋은 한우탁이 윤문선의 마음을 사로잡을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당잠사’ 측은 “한우탁 수첩에는 그때그때 한우탁이 남긴 단서들이 있다. 남홍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수첩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지켜봐 달라”며 “남홍주의 꿈이 틀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정재찬, 남홍주, 한우탁이 어떤 앞날을 미리 보게 될지,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잠사’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수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