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1월 유럽 국채 '울상', 브라질·러시아 '호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럽 국채금리 큰폭 상승, 미국은 당분간 '관망'
신흥국 '사자'… "달러가 관건, 브라질·러시아 유망"

[편집자] 이 기사는 2월 1일 오후 5시15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 이홍규 기자] 지난달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는 유럽 국채 매도세가 눈에 띄었다.

경기 지표 호조와 물가 상승, 정치 불안이 매도 압력을 높인 가운데 포르투갈과 이탈리아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각각 42.6bp(1bp=0.01%포인트), 43.9bp 뛰며 월간으로 2015년 중반 이후 가장 큰 폭의 오름세(채권 가격 약세)를 기록했다. 프랑스 10년물 금리도 마찬가지였다.

브라질과 러시아 국채에 대한 인기는 계속됐다. 원자재 상승과 달러화 강세 추세가 주춤해지면서 신흥국 전반에 매수세가 퍼졌다. 반면, 새 행정부의 재정 지출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행보와 맞물려 큰 폭의 상승세가 예상됐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보합권을 기록했다.

◆ 유럽 매도, 신흥시장 매수.. 미 국채는 '불확실성' 가득

미국 국채 시장에는 불확실성의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당초 약속했던 친(親)성장 정책보다 보호주의, 반(反)무슬림 조치를 우선하면서 시장의 신뢰감에 금을 가게 했다.

이 같은 불확실성 갇힌 채권 투자자들은 작년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발 금리 급등세가 반전을 보일지 아니면 심화할지, 이를 가늠할 만한 구체 정보를 기다리며 노심초사하는 모습이다.

◆ 미 10년 금리 어디로? '1%대로 하락 vs. 3% 돌파'

당분간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2월 중순 고점 2.603%는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취임 100일까지 트럼프의 행보를 지켜보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공약이 구체화되는 향후 3개월 간 정책 우선 순위나 정책 자체가 변경될 수 있어서다.

블룸버그통신이 62명의 전략가와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실시한 서베이에 따르면 올 연말 미 국채 금리 10년물 예상 중간값은 2.75%로 예상됐다. 이는 올 초 수준에서 33bp 이하의 상승폭을 보일것이라는 전망으로, 2008년 이후 최저 변동폭을 예상한 셈이다. 물론 개별 전문가 예상은 3.71%에서 1.35%까지 크게 차이가 났다.

올 연말 미 국채 10년물 금리 전망 서베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미국의 재정 지출과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30년 넘게 이어온 채권 강세장의 종료를 앞당길 것이라고 예상하는 한편, 일부 채권전략가는 재정 지출에 대한 제도적 저항과 트럼프의 보호 무역, 반(反)이민 정책 그리고 부진한 경제 성장세가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금리가 되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진영은 그간 국채 시장이 트럼프의 경제 정책을 너무 성급히 반영했다고 공통적으로 지적했다.

연말 예상치를 1.35%로 가장 낮은 값을 제시한 HSBC의 스티븐 메이저 채권 리서치 책임자는 최근 '리플레이션(디플레이션 상태에서 벗어나지만 인플레이션에는 이르지 않는 정도의 통화 재팽창) 트레이드'는 일시적인 이벤트에 지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국가 부채 급증에 의한 구매력 감소, 모기지 및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금 지불 부담이 경제 성장을 제한,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 것으로 분석했다.

국채 가격 약세(금리 상승)를 전망하는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책 효과를 변수로 삼지 않더라도 소비자물가가 추세적으로 올라가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정상화 행보에 가속화가 붙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연말 금리를 3.45%로 서베이에서 네 번째로 높은 전망치를 제시한 내로프이코노믹어드바이저스의 조엘 내로프 회장은 작년 12월 2009년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한 노동자 임금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물가 목표 2%를 웃도는 수준으로 계속 올라가며 0.75%포인트의 금리 인상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도별 미 국채 10년물 금리 변동폭 <자료=블룸버그통신>

◆ "유럽 일본은 통화정책 기조 변경 예상"

유럽과 일본 국채 시장은 물가 상승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변경 기대로 약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유로존의 물가상승률, 실업률 등이 경기 개선을 시사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의 출구전략 논의가 본격화하며 유로존 주요국 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일본 국채 금리는 일본은행(BOJ)의 국채 10년물 목표 금리가 인상되면서 소폭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1월 유로존의 물가상승률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같은 달 실업률과 작년 12월 유로존의 경제활동은 각각 5년 만에 최고치, 7년 9개월래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비네 라우텐슐라거 ECB 집행위원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상승한다는 모든 전제조건이 존재한다며 출구로 방향을 선회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ECB 자산매입 프로그램 종료 문제가 공식적으로 언급된 것은 드문 일이다. 이에 따라 최근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는 0.49%를 기록하며 1년 만에 최고치를 가리켰다.

에버딘자산운용과 헨더슨글로벌인베스터스는 올 연말 ECB의 자산매입프로그램이 종료되고 또 올해 주요 선거 결과가 나올때까지 독일 국채 금리 상단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에는 이르지만 한동안 현 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계속 상승한다면 상단은 열려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일본의 소비자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기는 했지만 유가 상승과 엔화 약세 추세를 고려할 때 물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이에 따라 국채 10년물 금리를 '0% 부근 유지'에서 유지하는 BOJ의 금리 목표도 변경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BOJ는 금리 목표 변경에 대해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지만 BNP파리바와 바클레이스, JP모간은 목표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BNP파리바는 올 10월, 국채 10년물 목표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원자재 수출·내수 지향에 금리인하 여력까지 "브라질·러시아 사라"

여전히 신흥국 채권 시장의 명운은 달러화 행보에 달려 있다는 것이 채권 전략가들의 공통된 인식이다.그러나 최근 달러 강세를 유발한 미 국채 금리 상승 추세가 계속 유지될지 여부는 트럼프 정책의 불확실성 속에서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내수 의존도가 높고, 선진국 시장과 상관관계가 떨어지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원자재 수출국 채권에 집중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골드만삭스와 JP모간자산운용은 현지 통화 표시 채권 매수 전략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이와 더불어 프루덴셜생명, 노무라와 함께 러시아, 브라질 채권 투자가 유망하다고 한 목소리로 조언했다.

JP모간자산운용의 밥 미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특히 브라질은 다른 나라들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세계화 후퇴 기조 속에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채권) 시장은 여전히 상품 가격에 의존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들 국가는 최근 힘을 받고 있는 달러화 약세 전망이 지속할 경우 통화 가치 상승에 따라 금리 인하를 보다 대담하게 시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올해 브라질과 러시아의 추가 금리 인하 여력은 각각 350bp (1bp=0.01%포인트), 150~200bp 존재한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사진
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