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아주그룹의 건자재 전문기업 아주산업은 임직원 건강증진과 건강한 사내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6 봄맞이 가족 산행대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자율적으로 등산을 희망한 임직원과 가족 등 약 250명이 남한산성에 올랐다. 이들은 유원지 공원부터 산성 로타리까지 4시간 가까이 걸었다.

이번 산행은 '행복한 가족, 활기찬 회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다. 특히 아주그룹 고유의 '좋은 기업문화'확산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보물찾기와 역사퀴즈, 소원 풍선 날리기, 자녀 사랑 선물 증정 및 점식 식사 등을 통해 임직원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박상일 아주산업 대표이사는 지난 56년간 묵묵히 회사를 이끌어 준 임직원과 가족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며 "가파른 오르막길이 끝나면 내리막길이 펼쳐지듯 오늘 우리가 해낸 것처럼 공통된 목표를 향해 다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아주 좋은 회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