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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4분기 실전 부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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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2종 큰 성과 못내..히트 작품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뉴스핌=이수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게임빌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게임빌이 출시한 신작은 크로매틱소울과 제노니아 S 등 2개에 그쳤으며 두 작품 모두 그다지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따라서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크로매틱소울은 지난해 11월 게임빌이 전세계로 출시한 턴제 역할수행게임(RPG)다. 제노니아 S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다중사용자역할수행게임(MORPG)으로, 크로매틱소울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됐다.  

성 연구원은 "다만 마케팅비 감소로 영업비용이 전분기 대비 감소함에 따라 영업손실 15억원에서 영업이익 2억원으로 비교적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지난 4분기 출시된 신작을 비롯, 올해 나인하츠, 몬스터피커, 애프터펄스 등 7가지 등의 신작들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며 "하트하는 신작이 나와 성장성이 제고되는 시점까지는 관망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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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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