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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황학 롯데 베네치아메가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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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황학동 롯데캐슬베네치아 주상복합내 상업시설 '베네치아메가몰'을 분양 및 임대한다.
 
2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분양하는 베네치아메가몰은 서울 황학동 삼일 아파트를 재개발한 초대형 주상복합 '롯데캐슬 베네치아'와 함께 지은 상가다. 연면적 13만여㎡에 지하 2~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롯데 베네치아메가몰 투시도 <사진제공=롯데건설>
이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당역, 1호선 동묘앞역, 1호선 신설동역이 만나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했다. 기존에 입주한 황학동 롯데캐슬 1870여 가구, 지난해 입주한 왕십리 뉴타운 2구역 1140여 가구와 이달 말 입주하는 1구역 1700여 가구 등 총 5000여 가구에 달하는 배후 수요를 갖고 있다.
 
베네치아메가몰 근처에는 왕십리뉴타운이 있다. 왕십리뉴타운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뉴타운사업 완료되면 1만4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거대한 타운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또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청계천 앞에 있어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베네치아메가몰의 지하 2층에는 사우나와 스포츠센터, 지하 1층은 푸드코트 등이 입점했다. 지상 1층은 패션잡화 점포가 입주해 있고, 지상 2층엔 클리닉센터와 식음시설을 비롯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있다.

상가 안에는 이마트, 롯데시네마,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 대형 점포와 은행들이 입주해 있어 저층부에서 상층부로 고객을 올려주는 ‘분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네치아메가몰 관계자는 "기존에 입주한 업체들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유망 업종으로는 골프백화점 및 아웃도어스포츠, 패션 아울렛매장, 패밀리 레스토랑, 클리닉, 학원 등이 있다“며 "현재 지하층에 운영 중인 이마트를 포함해 입점한 대형 업체들이 신규 입주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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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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