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상사가 예맨 LNG 2차 배당금이 곧 유입된다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현대상사는 오전 10시16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200원(3.75%) 오른 3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현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상사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비즈니스인 예맨 LNG에서 조만간 2차 배당금이 유입될 전망"이라며 "실제 배당금은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2차 배당금 확인만으로도 주가 레벨업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