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리비아 정부군이 반이슬람 세력과 맞서기 위해 집결할 것을 명령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리비아군 최고사령관은 19일(현지시간) 의회를 급습한 반정부 세력에 맞서 이슬람 민병대에 수도 트리폴리로 집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리비아군 사령부는 이슬람 민병대에 총집결을 명령, 수도 트리폴리에서 양쪽 군대간 무력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