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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 내달 10~1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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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 행사 전경
[뉴스핌=조현미 기자]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와 한국유방암학회(회장 조세헌)는 내달 10일과 11일 양일 간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단체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에스티로더컴퍼니즈,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인구보건복지협회, 쉐보레, 넥센타이어, 마리끌레르가 후원한다.

올해 슬로건은 '유방암 없는 내일에 도전하세요. 용기 있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로 유명 인사의 재능기부와 시민 참여 행사, 다채로운 볼거리가 행사 기간 중 곳곳에서 펼쳐진다.

11일에는 유방암 환자들과 김대희·임혁필·장도연 등 20여명의 남녀 개그맨, 일반인 참가자들이 함께 청계광장에서 서울광장을 거쳐 광화문광장까지 한 시간 가량 워킹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이날 저녁에는 황정민 아나운서 진행하는 공식 행사가 열린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이상봉은 건강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대형 조형물을 제작·공개할 예정이다.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의 대표적인 행사로 각국 랜드마크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일루미네이션쇼는 서울 N서울타워·반포대교·갤러리아백화점 등에서 전개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 일루미네이션쇼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위한 24시간 내 최다 건축물 점등'이라는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한국유방암학회 의료진으로 구성된 핑크타이합창단과 유방암 극복 환자들이 모인 한유회합창단이 암 극복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선보이며, 가수 호란과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도 무대에 오른다.

앞서 10일부터는 청계광장 내 부스에서 핑크리본 배지와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 배포 등 후원사들의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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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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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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