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1박2일, 총 12회 차에 걸쳐 영업점장 및 부∙실∙팀장 850여명에 대해 하나은행 창조경영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리더십 캠프를 경주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삼국통일 및 신라문화 천 년의 정수를 간직하고 있는 ‘괘릉, 무열왕릉, 김유신 장군 묘’등의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통일신라를 벤치마킹해 하나은행의 미래 비전 및 창조경영 실천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취지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금번 캠프를 통해 삼국통일을 염원했던 신라인의 힘과 화랑 정신으로 상징되는 솔선수범 정신을 살펴보고, 우리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이 외에도 리더들의 고객우선의 경영원칙 제고와 진정한 고객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