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까소디자인이 30일 면서울 김도윤 셰프를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 DryAged Master 380 Pro를 4일 론칭한다.
- 온습도 정밀 제어로 숙성 편차를 줄이고 식재료 손실을 최소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독일 주방가전 브랜드 까소디자인이 면서울 김도윤 오너셰프를 한국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 'DryAged Master 380 Pro'를 오는 5월 4일 공식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파인다이닝, 호텔, 프리미엄 외식업장을 중심으로 드라이에이징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온도·습도의 정밀 제어가 가능한 상업용 전문 장비의 부재는 업계의 오랜 과제였다.
김도윤 셰프는 현재 운영 중인 업장에서 해당 장비를 메뉴 개발과 조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식재료별 숙성 방식과 관련된 콘텐츠를 공동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DryAged Master 380 Pro'는 외식업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숙성 편차, 고가 식재료 손실과 같은 페인 포인트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이다.
온도와 습도를 각각 1°C 단위, 5% 단위로 정밀 제어해 숙성 편차를 줄임으로써, 셰프는 식재료가 가진 풍미와 질감을 매번 일관되게 최대치로 이끌어낼 수 있다.
또한 식재료별 최적 온습도 환경을 유지해 고가 식재료의 상품 수명을 연장하고, 업장의 원가 경쟁력과 메뉴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독일 브랜드 특유의 정갈한 직선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키친과의 조화도 고려했다.
제품은 외식업장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초기 물량은 사전 수요를 통해 소진된 상태다.
까소디자인 관계자는 "식재료 본연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시간과 환경을 섬세하게 다루는 김도윤 셰프의 철학은 까소디자인의 방향성과 정확히 부합한다"며, "론칭 전부터 이어진 업계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정밀 숙성 솔루션 경험을 확장하고, 국내 파인다이닝 및 호텔 등 전문 외식업장을 중심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