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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옥 BIC 사장 "품질·안전성 자신..점유율 키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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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글로벌 브랜드 BIC은 올해 국내 라이터 시장에서 매출 3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자신했다.

홍승옥 BIC 동북아시아 사장은 18일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라이터 안전 세미나'를 열고, 올해 국내 매출 목표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담뱃값 인상과 금연 구역 확대 등으로 흡연인구가 전체적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여성과 청소년 흡연인구가 늘면서 라이터 시장규모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BIC 라이터의 안전성 설명 모습>
현재 국내 라이터 시장은 약 25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 중 BIC은 지난해 매출 25억원을 기록해 국내 시장점유율 10% 남짓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5%이상 늘려 매출 규모를 30억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홍 사장은 "BIC 라이터는 호주에서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할 정도로 인정을 받는 제품이다"며 "국내에서도 품질과 안정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점유율 및 매출을 대폭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BIC과 '한국 건설 생활안전 시험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오는 23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라이터 안전 기준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됐다.

BIC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회사로 라이터, 문구, 면도기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특히 라이터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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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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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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