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 혼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가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모델을 내놨다. 풀 하이브리드카 도요타 프리우스와 590만원 차이다.
그러나 인사이트 플러스 내비 모델의 경우 도요타 프리우스 가격에 지나치게 근접했다는 지적이 있다.
1.3리터 가솔린 엔진에 적은 배터리를 내장한 혼다 인사이트는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없고, 연비도 23km/l 수준인데 비해 1.8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도요타 프리우스는 연비가 29.2km/l 로 주행성능은 물론 연비에서도 27%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 프리우스도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다 자동주차시스템, 터치감응식 핸들리모컨, 후방카메라, 전자변속레버(Shift by wire) 등 각종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가격차이가 너무 적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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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