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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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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셋째주(1.18~1.2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18일(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5단체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경제 5단체장 간담회 개최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9시, 국회)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우루과이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1개월간 설립 및 운영 현황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 Mr. Jamie B. Stewart JR, FFCB Funding Corportation CEO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IT산업인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도 해외수요처 연계 기술개발지원 계획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금융위기극복 1주년 세미나 기조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통합위원회 (오후 2시, 중앙청사)
KDI,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1년 세미나 개최 (오후 2시)
KDI 컨퍼런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현황과 과제'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글로벌 금융위기극복 세미나 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방통위, 인터넷사업자 신년하례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2010년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아동보육시설 방문 (오후 3시, 명륜보육원)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인도 경제, 과학 기술 포럼 (오후 3시 30분, 힐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방통위 이병기위원, IT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르네상스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출장(1/16~1/20, UAE)
금융투자협, 교원대상 증권경제교육 심화과정 개설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수정: 2.2%, 예상 2.4%, 이전 2.6%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오전 9시30분경)

로렌조 비니 스마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기조연설 (오후 1시)
유로그룹 회담 (브뤼셀)

미국 금융시장,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


◆ 1월 19일(화)

지식경제부, 2009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IT리더스포럼 강연 (오전 7시30분, 메리어트 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아세안內 기후변화사업 가능성 모색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9 산업체 에너지사용실태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중동 교류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신한금융투자,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사회자본의 축적과 경제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 신뢰의 정책적 함축성' 보고서 (오전 11시)
관세청, 설,대보름 불법수입 먹을거리 특별단속 돌입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판매회사 이동제도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제3자배정 관련 정관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공개 (정오)
전경련,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 법률 설명회 (오후 2시, 전경련 대회의실)
방통위, 뉴미디어업계 신년하례회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외동포 정책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기술자문단 회의 (오후 3시)
방통위, 송됴균 위원, 이병기 위원, SBS CNBC 개국식 참석 (오후 6시, 리츠칼츤호텔)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개소식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 Bellagio Group회의 (1/19~1/23, 스웨덴 스톡홀롬)
금융투자협, 펀드 판매회사 변경제도 안내 (배포시)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5)

영국 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6%, 이전 +0.3%MM +1.9%YY)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1%, 이전 +0.3%MM +0.3%YY)
독일 ZEW, 1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49.5, 이전 50.4)
EU 유로스타트, 11월 건설생산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6%)
EU 경제재무장관이사회(ECOFIN) 회의 (브뤼셀)

미국 재무부, 11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NA/NA, 이전 207억/-139억)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9시, 0.25%로 금리동결 예상)
미국 재무부, 23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040%(4.09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30%(4.11배))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월 주택시장지수 (오후 1시, 예상 17, 이전 16)
파커하니핀/씨티그룹/포리스트랩스/CSX/패스널/퍼스트호라이즌내셔널/IBM, 분기실적 발표


◆ 1월 20일(수)

한국거래소, 2009년 상장주식회전율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1시, 예보)
지식경제부, 美 일리노이州 기계산업인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사상 최대 규모 해외자원개발 투자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바이오산업 연평균 17.2% 성장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납품가격 결정구조 사례연구결과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형태근 위원, 디지털방송 활성화 추진위 및 시범사업 발대식 (오전 11시, 방송회관)
방통위, 2010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발대식 및 제4차 디지털방송활성화추진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디지털 TV 전환 발대식 및 협약식 (오전 11시 5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파생상품 모니터링 체계 본격가동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공정거래 양태의 특징 및 대응방안 (정오)
공정거래위, 변호사 소송위임장 개선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후 2시, 전주)
금융위원회, 제2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30개 지역 388개 레미콘 사업자의 공동행위 인가 및 11개 사업자단체의 경쟁제한행위 인가 신청에 대한 건,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일부 개정(안), 서면심의 : 4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판매사업자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신청에 대한 건,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 및 울산레미콘조합의 부당공동행위 및 사업자단체금지행위 관련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컨퍼런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 그리드 국제 컨퍼런스 (오후 6시, 인터컨-코엑스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IT CEO 포럼 2010 신년하례회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포럼(AFIE) 창립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설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3차산업활동지수: -0.2%, 예상 NA, 이전 0.5%MM
호주 준비은행, 정기회보 발간 (오후 3시30분)

독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1% -5.2%, 예상 0.2%MM -5.1%YY, 이전 0.1%MM -5.9%YY
영국 통계청, 11월 ILO실업률/12월 실업수당청구: 7.8%(-15.2K), 예상 8.0%(-2.5K), 이전 7.9%(-10.8K(-6.3K에서 수정됨))
위르겐 슈타크 ECB 정책위원, 라이프치히 대학 주최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 (오전 5시15분)
영란은행(BoE), 1월 금리결정회의(6-7일) 의사록 발표
제 459차 유럽 경제사회위원회 총회 (브뤼셀, ~21일까지)

미국 상무부, 12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57K, 예상 580K, 이전 574K
미국 상무부, 12월 건축허가건수: 653K, 예상 580K, 이전 584K
미국 노동부, 12월 소비자물가지수: 0.2% 4.4%, 예상 0.0% 4.5%, 이전 1.8%MM 2.4%YY
미국 노동부, 12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0% 0.9%, 예상 0.1% 1.0%, 이전 0.5%MM 1.2%YY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은 총재, 뉴욕연설 (오전 8시 30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스타벅스/코치/자일링스/뱅크오브아메리카/뱅크오브뉴욕멜런/이베이/허드슨시티뱅코프/마셜앤드일슬리/노던트러스트/SLM/스테이트스트리트/TSYS/M&T뱅크/모간스탠리/US뱅코프/웰스파고, 분기실적 발표


◆ 1월 21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일본산 제품 반덤핑조사개시 여부 결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가고용전략회의 (오전 7시 30분, 청와대)
전경련, 제22차 한미재계회의 분과위 합동회의 결단간담회 (오전 8시, 롯데H 36층 피콕룸)
한은 이성태 총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정부, 세종시발전방안 국정설명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강당)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오전 10시, 롯데호텔)
지식경제부, 한-인도 IT/SW분야 Joint Working Group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한민국 항공산업 G7도약 청사진 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경부-광역시-도 지역수출전략회의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인도진출기업 간담회 (오전 11시,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항공우주산업심의회결과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방통위, 방송통신회의 (오전 11시)
정부합동브리핑(재정부, 교육부, 노동부 장관 및 국무총리실장), 고용상황 평가 및 향후 고용정책 방향 (오전 11시 40분, 재정부)
금융감독원,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의 실효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기업결합 동향 분석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정오)
전경련, 고용·임금 및 노사관계 현안분석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의원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인텔부사장 면담 및 강연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수출전략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고채 발행 방안 (오후 4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2010년 신년하례회 (오후 6시, 르네상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녹색가게 물품기부 행사실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은행(BOJ), 1월 주요은행 대출동향 앙케이트 조사 결과
중국 국가통계국, 4Q GDP 성장률: 10.7%, 예상 10.9%, 이전 9.1%YY(8.9%에서 수정)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1.9%, 예상 +1.5%, 이전 0.6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1.7%, 예상 0.8%, 이전 -2.1%YY
중국 국가통계국, 1~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30.5%, 예상 +31.5%, 이전 32.1%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산업생산: +18.5%, 예상 20%, 이전 19.2%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매판매: 17.5%, 예상 16.4%, 이전 15.8%YY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0.7/96.0, 예상 NA/NA, 잠정 91.2/95.9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63.6/100, 예상 NA/NA, 잠정 70/100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4.7, 예상 54.9, 이전 54.7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7.0, 예상 59.0, 이전 58.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3.4, 예상 52.9, 이전 53.1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1.2, 예상 53.0, 이전 53.1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52.0, 예상 51.8, 이전 51.6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2.3, 예상 53.9, 이전 53.7
ECB 1월 월례회보 발간 (오전 4시)
영란은행(BOE), 12월 M4 공급-잠정: -1.1%, 예상 NA, 이전 0.1%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157.2억£, 예상 187.5억£, 이전 187억£(203.2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재정(PSNCR): 236억£, 예상 260억£, 이전 146.2억£(146.7억£에서 수정됨)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위원 연설 (마드리드, 오전 7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그리스 재무장관, 루카 카첼리 그리스 경제장관, 헬렌 데드리노 루리 그리스 중앙은행 부총재, "그리스 은행업의 미래" 주제 회의에서 기조연설 (아테네)

도미니카공화국, 알타그라치아 성모 축일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발표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82K, 예상 440K, 이전 446K(444K에서 수정됨)
미국 컨퍼런스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1.1%, 예상 0.7, 이전 1.0%MM(0.9%에서 수정됨)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월 제조업지수: 15.2, 예상 18.0, 이전 22.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471M, 예상 NA, 이전 3.70M
게임테크/메레디스/아메리칸익스프레스/피프스써드뱅코프/벌링턴노던샌타페이/캐피털원파이낸셜/유니온퍼시픽/키코프/골드만삭스/구글/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1월 22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 장관 R&D현장방문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CMA 시장 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표준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경영인 조찬간담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잠정)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전 10시, 춘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중앙통합방위회의 (오전 10시, 정부종합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3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 동계 사회(경제)과 교사연수 다과회 (오전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전방문 (오전 11시, 대전 R&D기관 등)
한국거래소,2009년 증권분쟁 민원발생 현황 (정오)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대전지역 2개 난방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금강종합건설(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 및 브로드밴드미디어(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엘지텔레콤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정부의 발생주의회계 최초결산을 위한 전문가 도우미 구성·운영 (오후 3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설 명정 사회복지시설 방문 (오후 3시 30분, 안산 평화의 집)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에스케이텔레콤(주)의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쓰리씨스포츠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KISDI 정책연구협의회 (오후4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2월 수주판매비율: 1.03, 예상 NA, 이전 1.06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전산업활동지수: +0.1%, 예상 NA, 이전 +1.1%MM(1.2%에서 수정)

프랑스 INSEE, 1월 재계신뢰지수: 92, 예상 90.0, 이전 89.0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판매: 0.3% 2.1%, 예상 1.1% 3.0%, 이전 -0.3%MM 3.1%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1.6% -1.5%, 예상 0.5% -6.2%, 이전 -2.2%MM -14.5%YY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이사 그라나다 대학 주최 회의에서 연설

BB&T/GE/할리데이비슨/맥도날드/선트러스트,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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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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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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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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