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 '란 12.3', 가장 충격적 사건을 이명세 감독 문장에 담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M'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선보였던 영화감독 이명세가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으로 비상계엄을 극복한 국민...
2026-04-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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