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방탄소년단, '스윔'으로 세계 헤엄…전곡 차트 점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탄소년단이 20일 '스윔'으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1위를 이틀 연속 차지했다.
  • 수록곡 다수가 상위권을 휩쓸고 국내 차트도 23일 1위를 유지한다.
  • '아리랑'은 23일 한터 400만장 돌파하며 24일 뉴욕 공연을 앞두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탄소년단의 '스윔(SWIM)'이 전 세계 차트를 헤엄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이틀(3월 20~21일 자)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2위에 올라 두 곡 모두 양일 간 정상권을 지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뮤직] 2026.03.23 moonddo00@newspim.com

앨범 전곡의 존재감도 두드러진다. '훌리건'(Hooligan, 4위), '에프와이에이'(FYA, 5위), '노멀'(NORMAL, 6위), '에일리언스'(Aliens, 8위), '2.0'(9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10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11위), '데이 돈 노 어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12위) 등이 같은 차트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또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 17위), '플리즈'(Please, 19위), 'No. 29'(21위), '인투 더 선'(Into the Sun, 22위)까지 고르게 순위권에 들어 글로벌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국내 반응 역시 뜨겁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벅스의 21일 자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고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도 23일 10시 현재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리랑'은 22일 일본 오리콘 기준 54만장 판매돼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했다. 또한 23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발매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며 3일 연속 일간 차트 1위를 수성했다. 신보에 대한 평단의 호평도 뒤따르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이번 앨범은 세계 최대 팝 현상의 위상에 걸맞은 결과물이다"라고 평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아리랑'을 발매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며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24일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스윔사이드'를 연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현지 팬들을 만나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5~26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격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