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정조준 "재개발에 진심이라면 대통령 마음부터 바꿔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재건축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걸림돌이 이재명 정부의 과도한 규제"라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강하게 견제하...
2026-04-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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