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프리카가 22일 6일부터 8일까지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AI 에이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워크플로우 자동화, RAG 기반, ML 모니터링 에이전트와 도큐먼트 파서 등을 공개한다.
- 치타와 세렝게티 AI Agent Studio로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하며 산업 현장 적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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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AI·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전문 기업 에이프리카가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비즈니스 최적화용 AI 에이전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프리카는 행정 절차를 자동화하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에이전트', 지식 그래프 기반의 'RAG 기반 에이전트', 시계열 데이터 분석으로 인프라 장애를 예측하는 'ML 기반 모니터링 에이전트', 문서 구조를 파악하는 '도큐먼트 파서 파이프라인'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전트 개발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는 데이터 관리부터 모델 개발, 배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MLOps/LLMOps 플랫폼 '치타(Cheetah)'가 있다. 대규모 GPU 자원 관리와 멀티테넌시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세렝게티 AI Agent Studio'는 서버리스 DevOps 환경을 제공해 간단한 설정으로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프라이빗 환경에 최적화된 RAG 솔루션 '가젤(Gazelle) RAG'는 벡터 검색과 지식 그래프 탐색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그래프 RAG' 기술을 적용했다.
강선근 에이프리카 대표는 "이번 전시는 AI 에이전트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도구로 작동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프리카는 최근 주요 금융사 및 공공 기관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 중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