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가 22일 지구촌 불 끄기 동참을 호소했다.
- 페이스북에서 8시 10분간 불 끄기를 제안하며 밤하늘 체감 강조했다.
- 재생에너지 배당 경제와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2일 전북도민들에게 "4월 22일 저녁 8시, 10분간 전북의 불을 끕니다"라며 '지구촌 불 끄기' 동참을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거창한 구호는 필요 없다"며 "익숙한 빛을 잠시 잠재우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밝아서 놓쳤던 전북의 밤하늘을 다시 보고, 지구가 겪는 과부하를 아주 짧게나마 체감하는 시간"이라며 "저 이원택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불을 끄겠다"고 말했다.
그는 "불을 끈다고 해서 우리의 미래가 어두워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오히려 전북은 전 세계에서 가장 밝은 에너지의 땅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전북의 햇빛과 바람은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다"라며 "도민 여러분의 지갑을 채워 줄 소중한 자산이자, 전북 스스로 부를 창출하는 '내발적 발전'의 핵심 엔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북의 재생에너지 수익을 도민 모두와 나누는 '에너지 배당 경제'를 실현하겠다"며 "기업만 배부른 에너지가 아니라, 도민의 가계에 보탬이 되는 '에너지 기본소득'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오늘 밤 8시, 10분간의 짧은 어둠 속에서 전북이 만들어 낼 에너지 대전환의 빛을 함께 꿈꿔 달라"고 당부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