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현장] 삼각편대 흔들린 소노...손창환 감독 "이재도 빈자리 커"
[고양=뉴스핌] 남정훈 기자 = 고양 소노가 최근 주춤하며 홈 연패를 당했다. 이정현-네이던 나이트-케빈 켐바오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흔들리고 있다. 기대했던 폭발력이 나오지 않자...
2025-12-16 19:1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