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댜오위다오 빠졌다" 日기업에 시정 요구…일본 정부 반발
[뉴스핌=김은빈 기자] 중국 당국이 센카쿠 열도(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센카쿠 열도가 누락된 지도를 제작한 일본 기업에 폐기를 명령했다. 일본 정부는 ...
2018-02-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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