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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기자가 간다] '8.5G 중력가속도'에 기절 직전…실핏줄 터져도 버텼다
[청주=뉴스핌] 박성준 기자 = "버텨야 합니다, 호흡하세요! 조금만 더!"머리부터 심장과 폐 등 모든 장기가 짓눌렸다. 중력가속도는 8.5G, 기자 체중의 8.5배인 약 65...
2024-03-01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