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오세훈에 "공공기여 강요 고압행정 바꿔야…토론 피하지 말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2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를 향해 "재개발·재건축 사업 시 공공기여를 강요하는 고압적 행정은 바뀌어...
2026-04-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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