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퍼 폐기에 화학사고 우려"...삼성, 안전시설 멈추면 '돌이킬 수 없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노조의 파업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반도체 사업장의 안전보호시설 정상 운영을 '법률상 의무'로 규정하며 최소 인력의 업무 유지를 요청하고...
2026-04-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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