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동 "정경심, 투자 아닌 대여…동생 이름 나온 코링크 자료 제출되자 질책"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 씨가 정경심(58) 교수의 돈에 대해 "투자가 아닌 대여였다"고 강조했다.서울중앙지법 형...
2020-05-1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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