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노래 주점 손님 살인' 허민우 징역 30년…집유 중 범행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술값 시비 끝에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노래주점 업주 허민우(34) 씨에게 징역 30년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3부...
2021-09-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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