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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박남춘 인천시장
- 시장주재티타임(10:00)
-민생&방역 현장 방문 부평구(14:00)
▲이용섭 광주시장
- 화요간부회의(09:30 중회의실)
- AI유치기업 업무협약(11:0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도정질의(10:00 본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 청년농업인 드론 항공방제 연시회(14:30 정읍시)

[서울=뉴스핌]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 간부회의(10:00 집현실)
- 똑똑세종 실험실 결과발표회(14:0 대회의실)
▲양승조 충남지사
- 추석 명절 종합대책 브리핑(10:00 브리핑룸)
- '제22회 충남사회복지의 날' 기념식(14:00 충남도서관)
- 제22회 지방정부회의(16:00 공주시 고마아트센터)
▲허태정 대전시장
- 확대간부 영상회의(08:30 집무실)
- 대전산업단지 대개조 혁신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14:00 중회의실)
- 대전농협 대전맹학교 물품 기탁식(15:00 응접실)
- 현장시장실(19:30 유성한진택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25회)(07:20 다목적홀)
- 道 공공기관장 확대간부회의(10:00 화백당)
▲권영진 대구시장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10:00 별관 집무실)
- 2022 세계가스총회 추진상황 보고회(14:30 별관 대강당)
▲이시종 충북지사
- 도정 정책자문 회의(15:00 소회의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기본계획보고회(10:00 통상상담실)
- 바이오산업 수출확대 지원 협약식(16:00 춘천바이오진흥원)
▲박형준 부산시장
- 15분 도시 비전투어(9:40 해운대구)
-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부산유치 추진단 발족식(14:00 벡스코 컨벤션홀)
- 부산디지털금융자산협회 창립총회(16:00 12층 국제회의장)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경남도의회)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경남도의회)
▲송철호 울산시장
- 2021년도 국가직 수습사무관 지방실무수습 신고식(09:50 집무실)
- 임기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11:00 집무실)
-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식(11:30 7층 상황실)
- 2021 울산광역시 사회복지대회(14:00 시민홀)
- 제5기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식(16:00 7층 상황실)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주도의회 제398회 임시회 폐회식(14:00,제주도의회)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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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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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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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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