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디지털강국 이끈 인터넷 플러스, 이제는 AI 플러스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지금은 고인이 된 리커창(李克强) 전 중국 총리는 2015년 3월 전국대표대회에서 '인터넷+(플러스)'라는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모든 제...
2026-03-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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