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6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보궐선거에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을 전략공천했다.
- 김 전 의원은 새만금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역 토박이 후보로 평가받으며 지난 3월 청장직에서 물러나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 해당 지역은 신영대 전 의원이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재선거가 치러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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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일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지역 중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에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을 전략공천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군산 토박이인 김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 초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 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후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은 신영대 전 의원이 여론조사를 왜곡한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재선거가 치러지는 곳이다.
김 전 의원은 22대 총선을 앞두고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경선에서 신 전 의원에게 고배를 마셨다. 이후 지난해 7월 이재명 정부 초대 새만금개발청장으로 발탁됐으나, 약 8개월 만인 지난 3월 자리에서 물러나며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에는 박지원 최고위원,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는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에는 박형룡 지역위원장을 전략공천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