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6일 인천시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땡겨요는 2%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
- 신규 가맹점에 20만원 지원과 한달간 2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 지역화폐 결제 고객 대상 2000원 할인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6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땡겨요는 인천광역시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신규 입점 가맹점에는 사장님지원금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인천 지역화폐 연계 이벤트와 소상공인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공공배달앱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기념해 한달간 인천 지역화폐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 지역화폐를 사용해 주문하면 2000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