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SH수협은행장 "2026년, 더 큰 도약 위한 변화의 시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수협은행 신학기 행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으로 새 길을 열어가자"며 강한 쇄신 의지를 밝혔다.신...
2026-01-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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