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쇠 ’원세훈에 재판부, “거짓말 신빙성 없다” 호된 질책
[서울=뉴스핌] 이정용 기자 =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기억이 없다며 '모르쇠'로 일관해 재판부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2018-05-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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