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성 불법파견 은폐' 정현옥 2심 첫 재판서 1심 위법 주장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의 직원 불법 파견을 은폐한 혐의를 받는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의 2심 첫 재판에서 "합리적 이유 없이 증거를 배척해 무죄를...
2019-11-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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