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팬데믹 대응 '정예 진단검사 기관' 지정…4→9곳 확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혈액, 소변 등 검체를 분석해 특정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 여부를 확인하는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이 지난해 4곳에서 올해 9곳으로 늘었...
2026-02-03 06: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