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흉기난동' 3명 사상 60대 1심 무기징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지난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2026-05-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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