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최호정 서울시의장 "민생 지키는 최후 방파제로서 책임 다할 것"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변동불거(變動不居)의 시대,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
2025-12-31 11:57
영상